네일미용사회, 사단법인 승격 됐다

차정귀 초대 회장 선출… 네일산업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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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네일미용사회가 지난 12월1일 뮤지컬하우스 호연재에서 사단법인 승인에 따라 임시총회를 갖고 신임 집행부 임원을 선출했다.

지난 10월10일 서울시로부터 사단법인 승인을 받고 처음으로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차정귀를 추대하고, 부회장에 김혜림, 이대성을 각각 선출됐다.

한국네일미용사회는 지난 2004년 2월 한국프로네일협회로 창립하여 2012년 1월 한국네일미용사회로 협회명을 바꾸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차정귀 회장은 “한국네일미용사회는 2004년부터 협회가 시작되어 네일업계에서 가장 큰 조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앞으로 네일산업 발전에 선구자적인 역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미용학회 류지원 회장과 한국네일미용학회 최은미 회장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한편, 함께 진행된 세미나 1부에서는 소풍엔 젤리쉬 코리아의 박지현 강사가 젤리쉬딥을 주제로 제품 시술을 보여주었고, 2부에서는 SM제피로스의 오지연 강사가 드릴머신의 효율적인 사용법, 드릴케어, 드릴젤오프, 네일흡진기의 필요성과 중요성등을 교육했다.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차정귀 △부회장 김혜림 이대성 △감사 김공학 박수기 △이사 강배수 김경희 김신순 김현주 박미희 박지수 이미춘 이영순 이해미루 이현원 이현희 조슬아 최정은 한아름 △홍보위윈장 김미연 △살롱위원장 원동화 △학원교육위원장 서정민 △학술위원장 유지은 △기술강사위원장 전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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