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고객 153%, 거래액 109% 상승

카카오헤어샵, 입점 살롱 성적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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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 O2O 서비스 카카오헤어샵이 2018년 결산 ‘한눈에 보는 헤어샵 리포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헤어샵은 지난해 결제고객 103만명(전년대비 153% 상승), 거래액 600억원(전년대비 109% 상승) 실적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전체 입점 살롱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살롱은 서울 강남구 소재 파란헤어 강남본점이 선정됐다. 이어 장루이다비드 관악구청점(서울 관악구), 파란헤어 잠실석촌점(서울 송파구), 미앤희 브랜드점(서울 광진구), 기태영헤어애비뉴 서면점(부산 부산진구) 등이 상위 5개 매장으로 높은 매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예약객을 시술한 디자이너로는 2,188명의 카카오헤어샵 고객의 예약 시술을 한 인천 남동구 소재 헤세드미용실 구월동본점 GRACE 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뒤를 이어 TOP(1.883명/헤어아르떼), 소영(1,733명/미앤희 브랜드점), 노아(1,589명/헤어아르떼), 채영(1,572명/SM프로헤어 한국외대점)이 상위 0.05%의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또한, 카카오헤어샵은 커트, 펌, 컬러 등 시술 카테고리별 가장 예약이 많았던 베스트 디자이너도 공개했다.
한편, 카카오헤어샵 플랫폼은 현재 약 3,100매장, 1만여명의 디자이너가 이용하고 있는 미용실 예약 플랫폼으로 입점 후 매장당 신규고객 유입 49%,  70% 고객의 재방문율 등 높은 고객유입률로 평균 매출 57% 상승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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